
사천해양경찰서는 23일 13:31경 삼천포 대교 앞 해상에서 한강버스를 예인하고 있던 예인선(24톤, 4명)과 어선 A호(2.99톤, 자망, 승선원 1명)가 충돌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경비(구조)세력을 현장에 급파했다.
사천해경은 신고를 접수 하고 즉시 P-81정, 사천파출소 연안구조정, 구조대를 현장에 즉시 대응했다.
충돌 후 A호가 전복되면서 A호 선장(남,70대)이 해상에 추락한 것을 예인선에서 구조했다.
사천해경은 선박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.